... 레스 리바인은 자신의 인터렉티브 비디오 인스톨레이션 <컨텍트: 사이버네틱 스컵쳐>(1969)를 "인간과 테크놀로지를 신시사이즈하는 시스템 ... 사람들은 소프트웨어다"라고 묘사했다. 이어서 말하길, "이런 응답 메커니즘의 '인격personality'은 관람자의 태도를 반영한다 ... 회로는 개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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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사유하기systems thinking의 중요성으로 돌아가기 전에, 시스템 이론과 사이버네틱스의 역사적 바탕이 도움될 수 있다. 생물학자 루드비히 폰 베르탈란피Ludwig von Bertalanffy는 처음으로 1930년대에 일반 시스템 이론을 제안했는데, 그것은 열린 시스템(끊임없이 환경이나 주변과 상호작용하는 무엇)을 이해하는 접근법이었다. 시스템 이론은 환원론보다 전체론holism을, 매커니즘보다 오가니즘을, 프로덕트보다 프로세스를 강조했다. 전통 서구 과학이 지식에 접근하는 방식과는 대조되게, 그것은 개인적인 면의 절대적인 퀄리티로부터 주의를 돌려, 전체의 오가니제이션을, 더욱 관계적인 의미에서, 구성 요소 가운데 다이나믹하게 상호작용하는 과정으로 다룬다. 광범위한 사이버네틱스의 학제간 필드는 시스템 이론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제공하며 시스템이론과 유의어가 된다.
사이버네틱스의 첫 물결은 어떻게 시스템이 피드백 루프를 통해 정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주목했으며, 그것은 자기-규제self-regulation을 가능하게 했다. 예를 들어, 피드백 루프를 구성하는 자기-규제하는 제어 매커니즘은 인간 신체 온도를 37도로 유지한다. 비슷하게 가정용 온도조절장치는 온도의 변화를 측정하고 거기에 반응한다. 원하는 온도를 유기하기 위해, 기후 제어 시스템을 실내의 뜨겁고 차가운 공기에 맞추면서 말이다. 엔지니어인 워런 위버의 정보 이론 정식을 끌고 오자면, 사이버네틱스는 제어와 커뮤니케이션의 과학을 제정했다. 그것은 동물과 기계 모두의 명백한 목표값 찾기goal seeking에 적용됐다. 이런 관점에서 사이버네틱스는 인공 지성과 로보틱스에 관한 초기 리서치에 활기를 불어 넣었으며, 그것에 의해 풍성해졌다. 사이버네틱스는 마치 생명체처럼 행위하는 기계적 시스템, 예를들어 매컬로크-피츠McCulloch-Pitts의 인공 뉴런, 그레이 월터Grey Walter의 자율적 로보틱 "거북이", 로스 애쉬비Ross Ashby의 자동제어장치homeostat를 구축하고 제어하기 위한 이론 모델을 제공했다. 이 모든 것은 현장의 풍부한 토양에서, 1946년과 1953년 사이에 뉴욕에서 매해 열린 메이시 컨퍼런스에서 선보여졌다 ...
두 번째 물결은 폰 푀스터von Foerster에 의해 지지되었는데, 시스템의 불가분한 일부로서 관찰자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렇게 반영성/재귀성reflexivity의 급진적 감각이 소개됐다. 과학자는 자신의 과학 실험에서 활성화된 참여자로 인식됐다. (관측의 반복되는 본성의) 이런 관측은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우리의 발명품"이라는 구축주의적 포지션으로 이끌었다. 사이버네틱스와 시스템 이론은 근본적으로 지식 생산에 대한 관습적인 접근에 도전했다. 마인드셋의 이런 변환은 광범위한 예술 실천과 전시를 통해, 그리고 <래디컬 소프트웨어>와 <홀 어스 카탈로그> 같은 출판물을 통해 대중 문화속으로 스며들었다. <홀 어스 카탈로그>의 첫 번째 호(1968)는 "전일 시스템에 대한 이해"에 바쳐졌다.
문학 비평가 캐서린 헤일스는 사이버네틱스의 세 번째 물결을 복잡 시스템의 창발적 행동과 관련지어 정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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