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7년 10월 8일 일요일
내 페북 탐라에서
박유하 교수를 지지하는 페친 중 지식인(?) 부류는 대개 리버럴이다. 탈민족주의적이면서 정치적으로 올바른 범위 내에서 자유를 추구한다. 언뜻 생각나는 사람은 최범, 김성준, 최정우 등이고 뭐랄까 젊은 일군의 작가 중 발언이 쎈 사람도 여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흥미로운 건 반이정도 그 부류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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