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한국 대중 영상물 여배우역

한국 드라마나 광고에서 가장 불만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여배우가 모델이나 배역을 맡고 있다는 것. 어떤 물건을 팔던지 예쁘장하게 생긴 여배우가 예쁜척을 하면서 옆에 포즈를 예쁘게 잡고 서있다. 검사든 의사든 잡부든 간에 현실성없이 예쁘기만 한 배우가 역할을 연기한다. 배우 마케팅이 언제까지 통할 건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