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카소, <아비뇽 처녀>
2. 로버트 코스캇, <
1. Grebo Mask 아프리카. --멀리 떨어진 공간
cultural alterity.
remote in space, ethnicity, culture norm
2. 고대 Iberian Stone Bust 스페인쪽 이브 알랭부아. -- 가까이에 있지만 시간이 멈
인트라유럽. but remote in time
alterity(바뀌는 성질)
첫번째는 유럽과 아프리카 사이의 spatial alterity 문화적 거리
두번째는 temporal alterity 이건 공간적인 것의 반대
2번째 고대 아이베리안 조각이 예. 피카소는 루브르에서 봤음. <- 미술사에서 관심의 대상이 아니지만 중요
하나 시간 얼터리티는 유럽 안에 있지만 시간적으로 거리가 멀고(고대 이베리안 유산)
두번째 공간 얼터리티는 제국주의 심장 파리와 아프리카 식민지 사이
-- 앵그르, <터키탕> (1862) <아비뇽> 비교
목욕자의 타입.
3. alterity in type
-- <우르비노 비너스> <올랭피아> 비교
누워있는 누드와 유혹하는 창녀 사이에 등호를 만듦.
유니스 립턴의 해석
티치아노의 비너스. 신부초상. 뒷쪽에서 아이가 뭘 찾고 있음
마네는 고전을 차용했지만 고전적 특징을 강하게 거부함
한편에서 전통적 요소, 그중에서도 그의 리얼리즘의 다이나믹에 중요한 요소를 유지
다른 한편에서 그것이 아나크로니즘이거나 사회적 허위의식을 unmask
흥미로운 건 타입이 적용되고 변형됨
비너스에서 창녀로
모더나이제이션, 디알레고라이제이션
<아비뇽>. 5명의 창녀촌의 창녀를 기반으로 함. 오리지널에선 학생과 선원이 들어오려고 함.
커머셜 현실--사랑의 여신에서 사랑을 돈받고 파는 업자
몸에 대한 생각, 몸에 대한 주목은 무너짐. 진보적인 와해.
스테레오타입을 취해서 도착적으로 거꾸로 만들어버림
이런 해석은 차이의 다이나믹한 경제를 강조하기보다, 창녀 등을 둘러싼 사회 등을 강조.
우리는 바뀜, 다른것의 경제에 주목해야함.
그건 페인팅에 겹쳐져 있음
3. alterity in type
taking stereotype of painting and reinventing it
조슬릿이 생각하기에 모던아트는 평면성이나 추상, 도심이 근대화되는 것으로 향하는 과정이 아님
3가지 alterity의 타입이 컨버전스 하는 것이 모더니티
--다시
피카소 <아비뇽의 아가씨>(1907) 콜스캇 <알라바마의 아가씨>(1985)
2명의 예술가는 모두 트리플 얼터리티를 만들어내고 있음
템포럴, 컬쳐럴, 스페이셜한 접근은 똑같은 것, 푸코 에피스테메 위에 놓임
the same domain of knowledge
Emanuel Leute, Washington Crossing the Delaware (1851) vs. Robert Colescott, George Washington Carver Crossing the Delaware (1975)
코스캇은 로이츠의 페인팅을 반복. 여기서 로이츠의 페인팅은 일종의 악보. 여기서 전에 있던 걸 가져와서 정확하게 모방해서 재생산하는 appropriation과 악보를 해석하는 건 다르다고 주장. 조슬릿은 전에 걸 가져오는 게 단순한 전유로 볼 필요는 없다. 그보다 페인팅의 새로운 퍼포먼스를 위한 악보라고 봐도 된다.
2. 조지 워싱턴의 유명세와 조지 워싱턴 카버.
조지워싱턴 카버는 아프리칸 아메리칸 농학자. 희소하게도 매우 유명.
미국사에서 두 명 중요한 흑인. 카버. 티 워싱턴. 두명 매우 흑인에게 유명하고 영향력.
그림에서 미국 흑인의 히어로는 코믹하고 비극적인데 이 히어로에는 인종주의 스테레오타입이 포함됨. blackboots aunt Jemima 등등 흑인을 스테레오타입화 하는 도상들..
제마이마 이모는 펠라치오를 하고 있고 어떤 남자는 배후미에서 밴조를 연주
세 가지 얼터리티
1. 로이츠의 그림이 100년 뒤 다시 등장 (시간적 얼터리티)
2. 조지 워싱턴이 조지 워싱턴 카버로 피벗됨 (문화적 얼터리티, 백인->흑인)
3. 대중문화에서 스테레오타입으로 떠도는 형상으로 반복(타입의 얼터리티)
이런 것들이 현대 회화에서 계속 이뤄지고 있음.
모던아트의 연속
1. 모던아트는 형식으로 정의될 수 없음
2. complex, formal, and symbolic negotiation of the triple alterity of history, culture and stereotype
(프렌치 이론) 장치, 프레임워크. 구조적 조건에 기반한 정의
--
1. 시간 얼터리티: 인트라유럽의 견지에서, 피카소의 <아비뇽>은 이베리안 돌조각을 참조했지만 이걸 단순히 원시주의라고 말할 수 없음. 한편 돌조각은 온전한 자신의 용례로 의미화되지 않음: 이것은 서양화 언어의 disruption으로 흡수포섭됨
코스캇에게 얼터리티는 역사적임. 공들여 쓰여진 타이틀에 직접적으로 인용된 것은 역사와 관련된 패러디적 반복
제목이 보여주는 건 시간 얼터리티란 점에서 역사의 의외성과 잔인성에 대한 인트로덕션. American model이란 용어의 저스티스의 모순을 보여줌. 조지 워싱턴은 미국 자긍심의 아이콘. 시간 얼터리티를 통해 그 아이콘이 변해서 인종주의와 백일우월주의의 아이콘이 됨
2. 문화 얼터리티: 피카소는 아프리카 그래보를 이그조틱하게 가져옴. 피카소의 관심은 형식이었고 이걸 취함으로써 기원을 알아야 한다는 책임감obligation을 가지고 있지 않았음. 이건 그러니까 피카소에게 이그조틱한 것이었지 그 이상 특별한 가치를 주지 않았음.
코스캇의 럽쳐는 인트라컬처 안에 있음. 미국내 컬처. 하지만 이건 동시에 인종 럽쳐. 메트로폴리탄 유로피안 센터와 콜로니 사이의 공간적 차이. 미국내 노예제도와 인종주의의 제도와 상관있음.
얼터리티의 타입은 유사성이 있지만 구체적으로, 그들은 특이점을 가지고 있고 언제나 다르다
3. 얼터리티 인 타입
피카소의 <아비뇽>의 타입은 해체적. 우로비노의 비너스에 비해. 코스캇은 풍자적.
누드를 그리는 방식how
인종주의 스테레오타입은 더욱 과장되어서 풍자됨
3가지 얼터리티는 모든 모던 웨스턴 페인팅에 다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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